기존 방식
현장사진은 많지만 필요한 기록을 찾기 어렵습니다
1공정사진이 개인 휴대폰과 메신저에 흩어짐
2추가 작업과 특이사항 전달이 구두로 남음
3완료 후 고객에게 보낼 자료를 다시 골라야 함
공정별 현장사진과 작업내용, 추가 작업과 자재 기록을 한곳에 모아 인수인계와 고객 보고에 필요한 근거를 남기세요.
현장에서 남긴 기록이 사무실의 재입력 업무가 되지 않도록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고객, 주소, 작업범위와 예상 일정을 등록합니다.
담당자와 방문시간, 필요한 체크리스트를 지정합니다.
공정별 사진과 작업내용, 특이사항을 현장에서 남깁니다.
필수 기록이 채워지면 완료하고, 재작업이 필요하면 재방문으로 남깁니다.
고객에게 완료 결과를 링크로 전달하고 작업 이력을 보관합니다.
언제 어떤 작업을 했는지 사진과 작업내용을 함께 남깁니다.
재방문이 필요한 경우 같은 작업 안에서 상태를 이어갑니다.
내부 원가와 메모는 제외하고 고객에게 필요한 결과만 공개합니다.
다음 시공 또는 하자보수 작업 한 건을 등록해 사진 기록과 완료보고서 흐름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